
1. 큐반재즈의 간지남 로베르토 폰세카의 두번째 앨범이였나?! akokan
- 라울미동과 함께한 Everyone Deserves A Second Chance 이 곡에 꽂혀서 구매.
2. 보사노바의 큰누님 Joyce 여사님의 최근작 slow music
- 원래 사고 싶던 Tudo Bonito 이 앨범은 언제 입고될지 모르고 기다리다 지쳐 구매.
3. 달콤하고 부드러운 제인뒤복의 최근작 Cancao Da Espera
- 첫 앨범에 비해 조금 더 오리지널리티에 가까워 구매!
* 부록 : 남성잡지 한권. ( 어느 순간 부터 습관적으로 매달 바구니에 담기 시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