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고 | 2010/04/22 21:02 | 정은

해질 무렵의 달맞이 고개에서 내려다 본 해운대 바다.
비취색이 너무 아름다웠다. 어머니는 연신 이쁘다며 말하셨지만
수년 만에 함께 했던 우리 네식구와 함께 있다는 것이 가슴 벅차 올랐다.

태그 : 가족

정리 그리고 다짐.

소통하다 | 2010/04/21 23:44 | 정은
미투데이의 글들만 근 2년치.
2008년 부터였으니 이게 블로그인지 단순 미투 아카이브인지.

이것 역시 순간적인 충동이긴 하지만 문든 어떤 형태이든 조금 더 나은 형태의
소통을 해보고 싶어 쌓여있던 순간의 재잘거림들을 지워버렸다.

잘 못쓰지만 조금 글다운 글을 적어보고 싶기도 했고
이전보다 조금 나은?! 스냅샷들도 나누어 보고 싶기도 하고 ( 그래봐야 핸드폰이지만.. )

트윗은 트윗의 방식으로 미투는 미투만의 소통형태를 이해했다고 해야하나?

앞으로 이 곳에서 더 나누고 싶던 이야기들을 풀어보도록 하자.

가끔 놀러와 주시는 분들 늘 그렇듯이 별건 없겠지만 가끔 들려 주세요.

낯도 조금 가리지만 또 익숙해지고 편해지다 보면 제법 수다스럽기도 합니다. :-)

또 뵈요!
태그 : 일상

MBTI

소통하다 | 2010/03/19 16:55 | 정은
많이들 하는 MBTI

결과는 "ENFP" 

성격유형이 정말 비슷하다.
감정의 기복, 인내심, 흥미위주...

다시 돌아보며 개선하자.


결과보기.


태그 : ENFP,MBTI

CLEAN

느끼고 | 2010/01/20 16:32 | 정은


냄새에 민감한 편이라 향수는 선호하는게 그리 많치는 않다.
제일 문안하게 써왔던게 만인의 향수인 CK-one 정도 였으니..
현재 사용중인 다비도프 쿨워터의 경우 심한 거부감에 망설였으나
어느정도 익숙해진 다음부턴 문안하게 사용중 그래도 오래는 못간다.

그러던 중 이리 저리 서핑중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CLEAN Perfume
나같은 향의 인위적인 것을 싫어하는 컨셉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비누향이 베이스가 되는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겨울이라 선택한 것은 warm-cotton ! 피존향이다.. --;

예측했던 향에서 어긋나지 않는다.

몇가지 더 라인이 있는데 shower flesh, simply soap 등등.
아직 국내에 정식 매장이 면세점 빼곤 들어오질 않아서 해외여행 가지 않는 이상
온라인으로는 해외쇼핑몰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 단, 가격이 조금 비싸다. )

비누향을 간직하고 싶다면~

안녕.

소통하다 | 2009/05/29 16:22 | 정은
갑작스런 소식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부디 좋은 곳에서 편희 쉬어.

종태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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