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9 posts
1 tag
2012.02.10
특별한건 없지만
소맥 한잔씩,
그리고 난 소주, 당신은 맥주
배고프다며 고기 허겁지겁
얼마 지나지 않아 배부르다며 뒤로 기댄다.
두런 두런 이야기 도중 약간의 논쟁에 시무룩해져버린 나.
그런 나를 달래는 당신.
고기 냄새 폴폴 풍기며 커피향 가득한 찻집에서 따뜻한 차한잔.
당신태워 보낸 버스 뒤로 담배 뽀끔뽀끔 태우며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그냥 참 좋다.
1 tag
January 2012
17 posts
1 tag
1 tag
2012.1.19
나를 만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상처 투성이인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힘들었던
나를 마주한다.
어떤 상처인지 어떤 모습인지
하나하나 마주하며 보려한다.
참 힘들다 그런 나를 마주 하는게.
하지만 곧 익숙해 질꺼다 자꾸 마주하다 보면.
1 tag
Art of Dalinaum: GIT 작업 흐름 →
dalinaum-kr:
이 글은 nvie의 A successful Git branching model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개발 브랜치 GIT을 쓰는데 몇가지 작업흐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개발 브랜치로 development를 쓰는 것입니다. 마스터 브랜치 master는 언제나 안정 버전으로 릴리즈 예정인 코드 중의 하나임을 의미합니다. 필요에 따라 릴리즈 브랜치와 개발 브랜치가 구별이 없을 경우에는 (웹 서비스 등에서 릴리즈 시간이 의미가 없는 경우) development 브랜치 단계를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또…
GIT Flow
2 tags
2 tags
December 2011
39 posts
2 tags
2012.1.1 - we will fly
and we will fly
올해의 캐치프레이즈 입니다!
함께 시간을 나누는 모든 이들 건강하고 순간의 기쁨, 즐거움, 행복을 놓치지 않고 많이 느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한해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늘 그자리에 있도록
잘 할께요!
2 tags
2 tags
2011.12.24
즐거워요
행복해요
고마워요
Merry Christmas!
언제나 감사할수 있는 우리이길!
크리스마스 잖아요! :-)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1 tag
2 tags
Boxing Day!
연말이라 다양한 루트를 통해 세일정보를 흩날리며 유혹을 한다.
사고 싶은 것도 별로 없고, 돈도 별로 없는지라 별 생각없이 잘 넘기고 있었다.
오늘 눈도 퐁퐁 내려주시고 정신도 몽롱한 상태에서 아무 생각없이 몇번의 클릭이후
wish list에 있던 녀석들이 두개가 없어졌다.
A&L 에서 니트타이(navy+purple) 두점(1개값의 2/3가격이였다) eBay 단골 seller의 shop에서 PT01 brown corduroy pants( 50% 세일;;세일;; )
구차하게 변명하자면
연말이잖아요!!
( 왠지 혼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
2 tags
Handle growing SystemUIServer memory usage - Mac... →
몇가지 실행하지도 않았는데 memory가 많이 사용된다 싶으실때 리소스 모니터 확인하여 SystemUIServer가 조금 많이 쓰고 있다면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