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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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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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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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힘들거나 아플땐 잘 버텨낸다. 늘 혼자였으니까. 함께 일때 역시 잘 버텨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난 늘 그랬으니깐.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았다. 왜 그런지 나에게 묻고 또 물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많이 좋아해서였다. 또 아프면 어떻게? 라고 물었다. 답은 역시 “좋아해!” “아주 많이!”
Feb 18th
Feb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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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Data
화두가 되고 있는 bigdata 관련 트렌드를 살펴보면 이전부터 기업환경내에서 mart나 DW환경내에서 관리/분석을 해오던 일련의 행위들과 크게 다를건 없다. 정형화 하지 않았던 흘려보냈던 비정형 데이터들을 버리지 않고 모으기 시작하고 기존 데이터들과 함께 고객의 가치를 위해 분석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한 플랫폼 기술들도 중요하나 가장 중요한건 명확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잠재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기업의 태도이다. 이 태도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결과는 좋은방향으로 가진 않을 것이다. 꼬리. 사내에서 사용할 대용량분산처리 시스템에 관해서 리서치중이다. 관심이있던 분야이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냐만은 개발은 물론이거니와 오퍼레이터의 능려과 데이터과학에 대한 지식이...
Feb 16th
Feb 16th
Feb 13th
Feb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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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특별한건 없지만 소맥 한잔씩,  그리고 난 소주, 당신은 맥주 배고프다며 고기 허겁지겁 얼마 지나지 않아 배부르다며 뒤로 기댄다. 두런 두런 이야기 도중 약간의 논쟁에 시무룩해져버린 나. 그런 나를 달래는 당신. 고기 냄새 폴폴 풍기며 커피향 가득한 찻집에서 따뜻한 차한잔. 당신태워 보낸 버스 뒤로 담배 뽀끔뽀끔 태우며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그냥 참 좋다.
Feb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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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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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