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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규찬 & 이소라 - 난 그댈 보면서 

    취향이란게 다 같을순 없지만 조금 덜 익숙하지만 좋은 것들이 많을때 이런 것들도 있습니다~ 라고 알려주고 싶을때도 있다.

    물론 그 이후 그걸 좋아하냐 마냐는 상대방의 마음인 것이다.

    조금 더 들려줄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정말 정말 크지만 말이다.

    마음 한켠에선 아쉬움을 넘어선 기분 상하는 정도까지 였지만 그 또한 그가 선택한 결과의 하나이니 어찌 할 수 없지 않나 싶다.

    요즘 부쩍 그의 음악들을 찾아 듣는다 한 켠에 있던 시디 더미에서 그의 음반들을 다시 끄집어 내는 것 만으로도 좋았다. 

    (Source: youtube.com)

     
     
    1. jechoi posted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