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이라 다양한 루트를 통해 세일정보를 흩날리며 유혹을 한다.
사고 싶은 것도 별로 없고, 돈도 별로 없는지라 별 생각없이 잘 넘기고 있었다.
오늘 눈도 퐁퐁 내려주시고 정신도 몽롱한 상태에서 아무 생각없이 몇번의 클릭이후
wish list에 있던 녀석들이 두개가 없어졌다.
A&L 에서 니트타이(navy+purple) 두점(1개값의 2/3가격이였다)
eBay 단골 seller의 shop에서 PT01 brown corduroy pants( 50% 세일;;세일;; )
구차하게 변명하자면
연말이잖아요!!
( 왠지 혼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