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상처 투성이인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힘들었던
나를 마주한다.
어떤 상처인지 어떤 모습인지
하나하나 마주하며 보려한다.
참 힘들다 그런 나를 마주 하는게.
하지만 곧 익숙해 질꺼다 자꾸 마주하다 보면.
나를 만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상처 투성이인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힘들었던
나를 마주한다.
어떤 상처인지 어떤 모습인지
하나하나 마주하며 보려한다.
참 힘들다 그런 나를 마주 하는게.
하지만 곧 익숙해 질꺼다 자꾸 마주하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