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두가 되고 있는 bigdata 관련 트렌드를 살펴보면 이전부터 기업환경내에서 mart나 DW환경내에서 관리/분석을 해오던 일련의 행위들과 크게 다를건 없다.
정형화 하지 않았던 흘려보냈던 비정형 데이터들을 버리지 않고 모으기 시작하고 기존 데이터들과 함께 고객의 가치를 위해 분석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한 플랫폼 기술들도 중요하나 가장 중요한건 명확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잠재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기업의 태도이다.
이 태도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결과는 좋은방향으로 가진 않을 것이다.
꼬리.
사내에서 사용할 대용량분산처리 시스템에 관해서 리서치중이다.
관심이있던 분야이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냐만은
개발은 물론이거니와 오퍼레이터의 능려과 데이터과학에 대한 지식이 갖추어져야한다.
이건 전문가가 되려면 슈퍼맨이 되어야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