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har e sentir

나의 작은창고

links

tumblinks

search

powered by tumblr
seattle theme by parker ehret

  1. 2012.02.19

    힘들거나 아플땐 잘 버텨낸다.

    늘 혼자였으니까.

    함께 일때 역시 잘 버텨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난 늘 그랬으니깐.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았다.

    왜 그런지 나에게 묻고 또 물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많이 좋아해서였다.

    또 아프면 어떻게? 라고 물었다.

    답은 역시

    “좋아해!”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