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거나 아플땐 잘 버텨낸다.
늘 혼자였으니까.
함께 일때 역시 잘 버텨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난 늘 그랬으니깐.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았다.
왜 그런지 나에게 묻고 또 물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많이 좋아해서였다.
또 아프면 어떻게? 라고 물었다.
답은 역시
“좋아해!”
“아주 많이!”
힘들거나 아플땐 잘 버텨낸다.
늘 혼자였으니까.
함께 일때 역시 잘 버텨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난 늘 그랬으니깐.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았다.
왜 그런지 나에게 묻고 또 물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많이 좋아해서였다.
또 아프면 어떻게? 라고 물었다.
답은 역시
“좋아해!”
“아주 많이!”